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.

메뉴 건너뛰기

해남윤씨귤정공파종친회

해윤관련논문

저자 : 백 광 렬, 지도교수 정일균 
출신학교 및 학위 :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사회학박사학위논문 
년도 : 2017년 2월 

조선후기 양반지배네트워크 의 성격과 구조변동

 

- 상층양반의 친족연결망을 중심으로 -

 

 

본 연구는 조선후기 지배층인 상층양반 친족조직의 성격 및 그 변동을 사회지배와 의 관련 속에서 살펴본 것이다. 조선시대, 특히 조선후기에는 지배층 결집이 친족조 직을 중심으로 해서 일어나는 등 친족과 사회의 관련에 주목할 만한 점이 있기 때문 이다. 본 연구에서 친족이라는 용어를 통해 의도하는 것은 ‘혈연, 혼맥을 매개로 결집한 가까운 인간집단’이다. 기존에 조선후기 친족과 관련하여 중시되었던 것은 성관, 문 중, 가문 등 부계혈연집단이었다.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혼맥의 분석이 간과된 면이 있다. 본 연구에서는 부계혈연집단만이 아니라 그들 간의 혼맥도 분석에 포함시키려 고 하였다.

 

본 연구의 초점은 다음과 같다. 즉, 조선후기에 친족이 사회조직으로서 중시된 배 경으로서 친족이라는 조직 형태가 제공한 강점이 무엇인가, 그리고 사적인 특성도 가 지고 있는 친족 조직이 공적인 영역에서 역할을 하기 위해 어떤 전환의 매커니즘이 있었는가, 그리고 이와도 관련된 것이지만 이 같은 친족 조직이 이루어 내는 지배연 합의 결집형태상의 특징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. 또한 이러한 문제에 있어 시간에 따른 변화에 대해서도 살펴보고자 하였다.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본 연구는 지배층 중에서도 상층부를 이루는 상층양반을 분석대상으로 하여 그들의 친족조직을 분석하 였다. 먼저, 본 연구에서 사용하는 핵심범주인 부계혈연집단, 친족연결망 개념에 대해 규 정하고, 이들을 활용한 분석방법을 고안하여 소개하였다. 또, 이 개념들을 이용한 경 험분석에 자료원으로 활용할 '만성대동보'에 대해서도 소개하였다. 이를 통해, 상층 양반 친족 조직에 대한 양적 접근으로서 연구방법을 명확히 하였으며, 또한 조선후기 사회조직에 대한 본 연구의 인식을 제시하였다.

 

 

논문은 아래 PDF 첨부파일에 있습니다.

 

 

 

파일 첨부

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.

파일 크기 제한 : 0MB (허용 확장자 : *.*)

0개 첨부 됨 ( / )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저자 출신학교 및 학위 년도
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위로